2017년 9월 4일 월요일

Macroeconomic and global political and economic flows.

달러지수 100-> 80 부근 

서울 아파트 평균매매가 20억 돌파  (부동산폭등)
코스피 지수 6000천 돌파 (주식폭등)
오일, 크루드오일 400달러 돌파
폴리실리콘 가격 kg당 1000달러돌파(차세대물가재료)
금선물 4000 돌파


달러지수 80->60부근 (화폐경제가원하는 부의 이동과 소모을 위한  재료)

오일 폭등 (하이퍼 인플레이션수준) 금 가격 폭등(하이퍼인플레이션 수준)
달러지수 결정국  (영국, 유로,일본,스위스등 6개국) 제외한 모든국가의 하이퍼인플레이션,
중국의 금융위기 위안화 가치 폭락 , 내부적 위기 
트럼프정부의 탄핵및 닉슨쇼크의 재현
경제정책의 실기로 인한 문재인정부의  정권 붕괴 가능성,
중국과의 정치적 ,경제적  외교 단절,
유로의 경제적 내부분열및 유로화붕괴  ( 지역 국가의 경제적 위기 )
모든국가의 보호 무역 극대화(달러 경제권  무역 붕괴)
한국, 일본등 달러 경제 중심국가의 중국과의 군사적 마찰 가능성


이게 앞으로 3년안에벌어질일이라고 이전분석에 써놓은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hyy4467/221088377956
화폐경제

2017년 6월 19일 월요일

Macro economy

Currency system flow.


The Fed's tightening policy does not exist.
Only the inflation is adjusted in stages.


Global inflation rate adjustment flow.
Macroeconomic and political, diplomatic flows.
Fed's rate hike, commodity price, dollar weakness formula.
Dollar index warning 60.(The decline in the monetary value of all countries' quantitative easing is a decline in dollar value.)
China's inflation control by exchange rate.
Japan 's inflation rate adjustment = exchange rate.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단일화폐시스템(Single currency system)

환율,금리,상품시세 유추하기
 달러인덱스60가시화-미국의정치경제불안
한국은행의 전격적 금리인하예상분석
디테일 시황(달러의 차별적지원) 
절대가치와상대가치=소주한병
부동산폭등주식폭등
소주한병...........
소주한병2-하이퍼인플레이션-화폐붕괴
시황-연준의 포워드가이던스
시황-죽어가는 디플레이션,
소주한병-심화학습-환율의마술
심화학습-환율의 마술2
화폐경제와 금리와의관계
질문과답
달러의 차별적지원2
화폐경제의미래 상품시세.
소주한병,화폐시스템과군사력증강
빠른 복습시황
뒤통수를 조심해라.
화폐시스템이 무너져가고있다-모든국가의 화폐붕괴. 
생존을위한 움직임.
미래의확정적 시나리오.
소주한병, 개돼지같은 지구인.
시나리오의 클라이막스
화폐경제로 본 대한민국의 미래.
생존은 시야범위의 대립이다.
미래의 생존을 위한 메세지.
일관적인 달러약세흐름,
부동산 폭등에 대해서 한번더
중국의 물가조절
일본의 물가조절
지구의 인간 대부분의 시야범위는 99.999%가 A입니다.
B의영역까지 인식할수있는 시야를 가진사람은 소수의 엘리트계층이다.
C의 전지구적 시야와 인식범위를 가진 인간은 극소수이고 , 국가단위가아닌 존재이고 , 이들에 의해 글로벌이 움직인다.

C의 영역은 화폐시스템의 유지와 전환(붕괴)을 담당하고있고.
B의영역은 화폐시스템의 유지와 전환을 위한 행동과 움직임을 만들고,
A의 영역은 B와 C에의해 조절되거나 , 도태 또는 도축되는 대상이 된다.
생존의 시야범위의 대립이다의 내용입니다.


이그림을 다시 다듬으면
피라미드 형태가 만들어집니다. 
인류가 탄생하고,과학,기술,정치,기업,이념 등등 발전을 이루고 , 많은 것이 변화해 왔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변한게 없읍니다.
시야범위가 좁은 우리가 보지못할뿐이지, 과거나 현재나 같다는것입니다.
변한게 있다면, 모든 것은 화폐경제에 나오는것이며, 거시경제로 표현되며, 그하부A 에서 여러가치형태로 우리에게 보여지는것입니다. 

인간이 최상위에있다면, 영원하고 변하지않음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화폐경제는 영원하지않으며,변화할수밖에없읍니다.

금을 매개로 화폐시스템(금본위)을 만들었지만 , 수명이 너무 짧았고,(1944~1971)
돈을 무한히 찍어내는 신용화폐를 만들었지만, 수명은 두배로 늘었지만 이역시 한계를 들어냈읍니다.(금리소모,부채확대1971~)

화폐경제가  만들어낼수있는 안정적인 흐름은
금본위+신용화폐시스템= 길어야 80년범위입니다.

80년정도의 수명을 거치면 새로운 화폐경제가 탄생해야합니다.
만약 다음에 화폐경제가 새로이 탄생하고 화폐권력이 새로이 탄생한다면,
그 C에 해당하는 시야를 가진이들은, 금본위화폐-신용화폐 등의 비슷한 세트메뉴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하나의 과제가 남을 겁니다. 바로 화폐시스템의 수명연장 과 권력의 영원함.

예을 하나 들겠읍니다. 그리스와 베네스웰라입니다.
그리스와 베네스웰라의 환경은 같습니다.
둘다 망한나라입니다. 
하나는 공황급디플레이션이오고, 하나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왔읍니다.
하나는  유로 울타리에 있는 회원국이고, 하나는 좌파정부의 그저그런 남미국가입니다.
하나는 단일화폐시스템이고, 하나는 개별통화국입니다.
하나는 회원국이 망할정도여도 그럭저럭 살아남을수있고, 하나는 그냥 망합니다.

지금현재의 글로벌 화폐시스템입니다.
전세계의 미래는 그리스입니까? 베네스웰라입니까?
정답은 베네스웰라(하이퍼인플레이션)입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아무도 도와주지 못하고, 아무도 나서지 못합니다.
이게 지금의 모든국가에게 나타날 미래입니다.

누군가는 미래에 새로운 화폐경제의 주인이 될것이고, 금본위-신용화폐와비슷한 빼닮은 메뉴를 80년간 또유지할겁니다.
반복적으로 이런흐름이 나타날것이고, 80년근처에 한번쯤은 지구의 큰위기가 한번씩 나타날겁니다.

누가 화폐경제의 C가 되든 이런 반복적인 네버엔딩스토리를 끝내고 싶어 할것이고.
그 대안에, 지구를 하나로 묶을수있는 단일화폐체제에 대한 열망을 나타낼것입니다.
단일화폐시스템은 경쟁없이  다시 리모델링만 하면되기때문에,긴수명과 반복적인 고통이 사라질수있읍니다.
가장중요한것은 부의 세습이 영원하다는것입니다.

즉, 전세계를 하나로묶을수있는 단일 화폐란, 아마도 C가 염원하는 미래의 궁극적 화폐 체제이고, 그이면에는 
화폐권력과 화폐경제의 영원함을 갈망하는 , 그들의 소망이 담겨져있을것입니다......





2017년 4월 30일 일요일

미래 의 확정적 시나리오.

환율,금리,상품시세 유추하기
 달러인덱스60가시화-미국의정치경제불안
한국은행의 전격적 금리인하예상분석
디테일 시황(달러의 차별적지원) 
절대가치와상대가치=소주한병
부동산폭등주식폭등
소주한병...........
소주한병2-하이퍼인플레이션-화폐붕괴
시황-연준의 포워드가이던스
시황-죽어가는 디플레이션,
소주한병-심화학습-환율의마술
심화학습-환율의 마술2
화폐경제와 금리와의관계
질문과답
달러의 차별적지원2
화폐경제의미래 상품시세.
소주한병,화폐시스템과군사력증강
빠른 복습시황
뒤통수를 조심해라.
화폐시스템이 무너져가고있다-모든국가의 화폐붕괴. 
생존을위한 움직임.

디테일의 차이는 있지만,대한민국의미래, 글로벌의 미래,지구의 미래는 거의확정적으로 결정되어있읍니다.

중요한 분기점은 달러지수의 80부근입니다.
연준이 감당할수있는, 조절할수있는 능력은 달러지수 80까지이고, 한경제주기만큼의 역할만하고 무너질겁니다.
즉 달러지수 80부근에서 60부근까지 모든것이 급변하고, 전지구적으로 많은 변화가 올것입니다.

이시기부터, 부분적으로 지역적으로,국가적으로 많은문제점이 나옵니다.경제적으로는
 - 바로 조세제도의붕괴,양극화(부의편중)의 끝점 , 금리정책의 폐기지점, 화폐가치의 바닥지점,
   부채의 한계지점, 환율의붕괴지점, 물가조절요소의 부재지점, 상품시세의 무한대시세영역을 의미한다.

또 경제적문제로 파생되는 정치적혼란문제,글로벌 국가적혼란 문제,이념대립,전쟁 등등
 많은 부작용 나타날겁니다. 

화폐경제의 위기에는 이념으로무장한 많은 도축자들이 등장합니다, 경제적으로 파생된 문제에 대해서 공산주의라든가 사회주의 등등 그해법을 이념으로 풀고 그결과 많은 희생이 전세계 곳곳에서 나올겁니다.

그래서, 생존이란, 정상적인 경제주기 의 흐름에서 얻은 이익을 욕심부리지말고 생존을위해 투자해야한다,

또 이념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을 곁에 두면안됩니다. 상식적인 안정적인 사람이 우리곁에 있어야 그나마 미래의위기를 버틸수잇읍니다.
개인적으로 좌파는 절대 이시기에 맞지않습니다,

우리는 동맹이 무시하고 괄시해도 절대 그 동맹을 벗어나면 안됩니다.벗어나는 즉시 대한민국은 끝입니다(.동맹모두가 힘든시기가옵니다.)
전세계 어디든 안전하지않습니다.

또 기후변화 문제가 새로 등장할겁니다, 전지구적 환경 재앙이 지구곳곳에서 일어날겁니다.
(기후변화는 이미 화폐경제와 밀접하게움직입니다)
새로운 화폐시스템에 맞는 적정한 인구가 될때까지 인간의 도태는 국가적,국민적,경제적,사회적,이념적,환경적,기후변화적,인종적등 모든측면에서거세게 일어날겁니다.

중요한 시기입니다.반드시 우린 전지구적 생존조건 1/10 =10%에 만족해야합니다.어렵겠지만.....

2017년 4월 28일 금요일

생존을 위한 움직임

환율,금리,상품시세 유추하기
 달러인덱스60가시화-미국의정치경제불안
한국은행의 전격적 금리인하예상분석
디테일 시황(달러의 차별적지원) 
절대가치와상대가치=소주한병
부동산폭등주식폭등
소주한병...........
소주한병2-하이퍼인플레이션-화폐붕괴
시황-연준의 포워드가이던스
시황-죽어가는 디플레이션,
소주한병-심화학습-환율의마술
심화학습-환율의 마술2
화폐경제와 금리와의관계
질문과답
달러의 차별적지원2
화폐경제의미래 상품시세.
소주한병,화폐시스템과군사력증강
빠른 복습시황
뒤통수를 조심해라.
화폐시스템이 무너져가고있다-모든국가의 화폐붕괴. 


전분석에서 전세계가 쓰고있는 화폐시스템이 무너져 가고 있다고했읍니다.
그 경로가(우리가 앞으로 겪어야할 상황) 
부동산폭등,주식폭등-물가폭등-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의 하이퍼인플레이션- 대부분의국가의 신용화폐시스템 붕괴
그리고 그런현상을 주도하는 원인에 
달러가치의 광범위한 하락 (100->60부근) 과 상품시세의 무제한 적 상승을  애기햇읍니다.

또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바로 조세제도의붕괴,양극화(부의편중)의 끝점 , 금리정책의 폐기지점, 화폐가치의 바닥지점,
부채의 한계지점, 환율의붕괴지점, 물가조절요소의 부재지점, 상품시세의 무한대시세영역을 의미한다..
복합적인 문제가 이미 모든국가의 경제상황에 녹아있다 했읍니다.

그래서 해법이 없는 화폐경제의 문제에대해 이미 누군가는 준비를 하고있고 , 이신용화폐시스템을 끝내려고하고있다고했읍니다.

끝내려고하는건 이미 분석으로 수도없이 했고, 그 주역이 달러가치의 광범위한 하락변동폭과 상품시세의 무제한적 폭등이라했고.
그런환경이 비정상적으로 만들어져왔다했읍니다.

그면 다시, 이화폐시스템의 수명이 다했을때 그들은(메이져) 어떻게 마무리(대비)를 지어가는가에 대해서 애기해보겠읍니다.


경제주기는 물가상승의 변화로 벌어지는 주식상승,부동산상승의 이익을 모든국가가 
서로약속한 정해진 기간에서 일제히 나눠먹는 윈윈게임이라했읍니다.

정해진 기간에 이익을 나눠먹는 게임이 바로 경제주기의 약속입니다.
만약 누군가 이룰을 깨고있다면 , 먼저 모든걸 정리하려 한다면, 먼저 이익을 챙기려한다면 
우린 낌새를 채야하고 , 대비를해야한다고봅니다.
Gold( 금) 
현제 유일하게  경제주기의 물가 규칙에 따라가지않는게 바로 금입니다.
금이란것은 화폐의운명을 좌우하는 매우 상징성이 있는 상품입니다.
1971년 닉슨쇼크이후 금본위체제에서 신용화폐체제로 넘어오면서 2000년이전까지 금은 화폐의 안정성을 유지해왔읍니다.
2000년이후 그 변화가 오기시작했고. 금값의 상승은 두가지 측면 에서 우리에게 암시하는게 있는데,
가격상승의 원인을 알아합니다,
1. 수요와공급
2, 화폐가치의 하락
2000년대초반의 경제주기가 끝났음에도 , 유독 디플레이션상황에서 아직까지 금가격이 내려가지않고있읍니다.
이문제는 수요와 공급의 문제 일수도있고 , 화폐가치의하락문제일수도있지만 ,더중요한 문제가있읍니다,
바로 신용화폐시스템을 포기하고 있다는것입니다.
금과 화폐의 상관관계는 매우 적대적이어서 , 평행을 이루지못하면 한쪽이 몰락하게되어있읍니다.
다른말로  그림을 화폐관점에 해석하면 
"2000년이후 화폐시스템를 포기하고  ,누군가 금을 지속적으로 매입하고있다"
신용화폐의 신용이 무너지고있고 , 누군가 미래를 준비하고있다.
주식시장을 보자.
이전의 경제주기에선 모두가 윈윈한경제주기였고 , 시작과 끝이 같았다.
현제의 경제주기에선 코스피는 이전경제주기최고점부근에서 박스권이고,
선진국증시는 이미 새로시작한 경제주기만큼 상승하고있다.
즉, 누군가는이미  Gold와 비슷하게 룰을 깨고있고, 남들보다 먼저 이익을 챙기고있다.
삼성전자의 주가흐름을 보자.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현제 300조부근이고 코스피가 글로벌과 디커플링한 가운데 유일하게 
전경제주기의 전고점을 돌파한 기업임. 대략 경제주기가 시작할때의 6배상승시점임.
삼성전자의 외인지분율은 50%가 넘습니다.
유독, 삼성전자만이 남들보다 먼저 이익을 챙기고있다. 
결국, 강자는 이미 경제주기에서 , 이익을 먼저챙기고있고,또 신용화폣시스템의 붕괴를 대비하고있다.
즉, 마치 핵전쟁이 발발할것을 미리알고 장기간에 걸쳐적금을 해약해서 식량을사고, 지하에대규모 대피소를 짓고있는 꼴을  지금 우리에게 보여주고있다.

순진하게도 강자(중요선진국,기업)을 제외한  거시경제에서 약자인 우리 국가와 기업은 
경제주기의 약속을 위해 아직도, 부동산폭등과 주식폭등의 약속시점인 본격적인 물가상승의 시기가 올때까지 
주식을 누르고 부동산도 누르고  충성을 다하고있다는것임,

이전에 이번 경제주기가 신용화폣시스템에서 마지막이 될것이라했고, 
화폐의 붕괴조건은 
  
"조세제도의불안정과 이로인한 양극화(부의편중)는 유통되는 화폐의 고갈을 의미하고,
금본위시스템에선 그해결책으로 기존의 화폐유지기준인 금본위체체의 붕괴를 의미하는, 새로운 화폐발행이 
시스템을 붕괴 시키는 요인이되고,
우리가 현제사용하고있는 신용화폐시스템은 , 유통되는 화폐의고갈을 막을수있는 양적완화(돈풀기-돈찍어내기)의 중지(stop)가
화폐시스템의 붕괴 요인이된다고했읍니다."

즉, 양적완화(돈풀기)의중지가 신용화폐시스템의 붕괴조건이라햇읍니다,

또. 이전분석에서
신용화폐시스템의 마지막 경제주기에서 살아남을수있는나라.
조건 1.약한달러일때,  통화가치가 강한나라.(충분한 물가상승방어)
조건.2 인구가 적어서 위기에 잘 대응하는나라.
조건 3 빈부격차 가  적은나라.
조건 4 금의 량이 국가운영에 충분한 나라.
조건 5 군사력이  강한 나라.
조건 6 멀리 떨어져있어, 방어가 용이한 나라.
조건 7 외부영향없이 ,독자적 금융,통화경제를 할수있는나라.(자국의통화를가지고있는나라)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가장 잘 방어할것같은나라순위.
1. 영국[Brexit]
2. 달러인덱스결정국.(유로일부국가,일본,캐나다,스웨덴,스위스)
3. .미국
4. 그외국가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을 반드시 겪어야한다.

대한민국은 강한나라가아니기때문에 최대한 마지막생존국가와 비슷하게 갈수있도록 노력해야한다햇읍니다.

지금의 경제주기는 모두가 죽고 소수만 살아남는 생존의 경제주기이고 , 인내력싸움이라했읍니다.

하이퍼인플레이션상황에서 가장 끝까지 버틸 나라를 위에 제시했읍니다.
제가 제시한화폐시스템의붕괴시 마지막까지의 생존순위입니다,

흥미로우시라고 음모론적으로 그림을 하나 제시합니다.
일루미나티 카드입니다,경제붕괴와 관련된그림입니다.
"은행합병(bank merger)"


이런 그림을 볼때 음모론적으로 보면 별것이 아닌, 웃고 넘어갈수있지만,
화폐경제와 거시경제를 분석하면서 보면 그 종착역에 이미 모든게 연관이 되어있읍니다.


아무튼, 누군가는 이미 남들보다 먼저 이익을 챙기고, 그돈으로 금을 장기간  차곡차곡 사고있고,
지금의경제주기가 기존의 일반적 경제주기의 흐름이 아닌 역사적으로 매우 괴랄한, 파격적인, 충격적인,  돈풀기와 과도한 인플레이션정책,그리고기간 이라했읍니다.

즉, 이미 모든환경은 당장  화폣시스템이 끝날수있는 모든조건을 가지고있고, 차별적 으로 이익에대한 선점(독점)흐름을 유지하고있디.



"사람이 100 명이 있읍니다.이들에게  주어진 식량이 10명분밖에 없다면"
"100명이나눠먹고 서서히 죽어가겠읍니까? 아니면 10명만배불리먹고 90명이 죽는게 났읍니까?"

지금,,,,,,,,,,,,, 벌어지고있는 현상은 10명에 먹을것을 몰아주기를 하고있고, 그걸 눈치못채면 당신은 90명에 굶주려죽는 희생자가 되는것입니다.

마지막경제주기에서, 충성할필요가 있을까여? 먼저 먹는게 임자라는겁니다.생존이 걸린 문제란애기임,

국가적으로도, 이마지막경제주기에서 쓰러질 예정의경제를 생각하기보다 
그냥 보수적시각으로 안보에 올인 하는것이 국가의 생존을 보장할수있고.(너무좌파적이면 어렵다)
대한민국은 핵폭탄 1000개이상은 가지고있어야 10명안에들수있는 행운을 얻을지모른다,

왜 핵폭탄이 필요하냐, 이판사판 의 미래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을수있는 희망이기때문임.
"먼저먹고 생존을 대비하는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다""어짜피 주식폭등,부동산폭등을 올꺼고 하이퍼인플레이션도 필수다"

2017년 4월 18일 화요일

달러의차별적지원2

환율,금리,상품시세 유추하기
 달러인덱스60가시화-미국의정치경제불안
한국은행의 전격적 금리인하예상분석
디테일 시황(달러의 차별적지원) 
절대가치와상대가치=소주한병
부동산폭등주식폭등
소주한병...........
소주한병2-하이퍼인플레이션-화폐붕괴
시황-연준의 포워드가이던스
시황-죽어가는 디플레이션,
소주한병-심화학습-환율의마술
심화학습-환율의 마술2
화폐경제와 금리와의관계
질문과답
그동안 시리즈로 많은 애기를 썼는데 
이정도를 써도 계속 써야할 만큼 거시경제는 한도끝도없읍니다.
한가지를 쓰면 보충적으로 또 써야할 상황이생기고 
또 전체적으로 연결되어있기때문에  다시 또 쓰게됩니다,
화폐경제와 거시경제는 네버엔딩 스토리같습니다,
모자란걸 깨달으면서 끝점을 향해 여러분과 내가 같이 가는길입니다,,,,,,,,,,,,,,,,,,,,,,,,
기다림의고통과 과정의시행착오는 있겠지만, 나는 여러분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고싶습니다.

물가의 방향이 화폐의 운명을 결정 짓고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하이퍼인플레이션, 대공황)
화폐의 수명은 영원하지않는다했읍니다.(조세재도의 불안정, 양극화-부의집중,편중,이로인한 화폐유동량의감소)
그래서 화폐의 수명이 연장할수있도록 금리(화폐가치)수단을 소모하고 , 그에따라 양적완화(돈풀기)가 따라온다고했읍니다,
결국 이런 많은 수명연장의 노력도 끝점에 다가오는데 , 바로 금리부분에서 화폐가치를 더이상 표현한수없는 제로금리,
재정정책부재와부채로 인한 돈풀기의 중단이 화폐의 수명연장의 끝점을 의미한다고했읍니다.

그래서 화폐가 끝점에 다가오면 ,또 더이상 먹을것이 없는 빈껍데기가 되면 
지금까지 누군가 화폐의 수명연장에 노력했던 많은 중요 운영계층은 화폐의운명을 받아드리고 , 지난날을 되돌아 보면서
정리하는 마지막 수순을 밟을것이고, 그것이 바로 인플레이션화폐의 말기증상 하이퍼인플레이션이라했읍니다.
그정리하는 수순의 역할이 달러환율의 광범위한 변동폭(달러가치하락)과 그로인한 광범위한 물가변동이 있다했읍니다.

그러나 계절이 순환 하듯이 끝이있으면 시작이 있는것이고, 
누군가에게는 고통과생존의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의 발판이 된다고 했읍니다,

즉, 인플레이션 화폐인 신용화폐가 무너질때 최후까지 버티는 국가가 존재할것이고,
대한민국이 강한국가가 아니기때문에 최대한 이 달러경제을 이끌어 나가는 국가에 밀착해야하고 ,
이 인내력싸움과 생존력싸움에서 화폐시스템운용국(달러경제)에 마지막까지 같이 갈수잇도록 노력해야한다 했읍니다,

결국 물가조절 능력이 최후의 생존 능력이 되는것이며,
물가의 조절은 금리조절+환율조절+상품시세 에따라 결정 된다고했읍니다.

또 1995년 일본의경제는 물가조절에있어서 금리정책이 폐기 됨에 따라 (제로금리, gdp부채 100%)
물가= 환율 에 의존하는 경제체제로 바뀌었고, 현제 모든국가가 제로금리에 도착하면서
결국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모든국가도 결국 물가조절정책에있어 금리정책이 폐기되면서 환율정책에 의존하는 상황에 도달했다고했읍니다.

모든국가의 환율방향에 따라서 모든국가의 물가정책이 움직이게되고,
환율이란것은 국가와국가 의 상대적 수단이기때문에 

모두가 다같이 쓰러지더라도 결국 살아남는 국가는 상대적으로 생기게 되어있다고했읍니다.

예전에 그 마지막까지 살아남을수있는 국가에대해 써드린게있는데.
망하는 순서가 있다고했읍니다,즉 최후까지 살아남을수있는 국가의 조건이있다고햇읍니다
즉, 달러의 환율움직임에서 가장 차별적,상대적으로 혜택을 받을수있는국가가 마지막 생존국가가 된다고했읍니다,
그조건은

  신용화폐시스템의 마지막 경제주기에서 살아남을수있는나라.

조건 1.약한달러일때,  통화가치가 강한나라.(충분한 물가상승방어)
조건.2 인구가 적어서 위기에 잘 대응하는나라.
조건 3 빈부격차 가  적은나라.
조건 4 금의 량이 국가운영에 충분한 나라.
조건 5 군사력이  강한 나라.
조건 6 멀리 떨어져있어, 방어가 용이한 나라.
조건 7 외부영향없이 ,독자적 금융,통화경제를 할수있는나라.(자국의통화를가지고있는나라)

이라했고,
그대상국가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가장 잘 방어할것같은나라순위.
1. 영국[Brexit]
2. 달러인덱스결정국.(유로일부국가,일본,캐나다,스웨덴,스위스)
3. .미국
4. 그외국가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을 반드시 겪어야한다.

이라햇읍니다.
대한민국은 최소한 3위권안(일본)에 들어야  다음 화폐시스템에서 일본을 능가하는 번영을 누릴 기회을 가질수잇읍니다.
뭐 어려운 애기일수있읍니다.

제목으로 가서 "달러의 차별적지원2" 에 대해 말씀 드리겟읍니다.
경제주기는 모두가 같은 시기에 물가상승변화의 이익을 공유한다고했읍니다.
부동산상승도주식상승의 이익도 약속한 시간에 일제히 움직이고 , 
그러기위해선 ,

물가의 변화도 어느정도 다같이 맞출필요가 있는것이고,
물가조절에있어 즉시적 효과를 가진 달러환율에대해 각 개별국의 환율 움직임은 차별적으로 움직인다했읍니다,
즉, 달러가 하락하거나 상승할때 달러는예로 1%가 변화될때 각개별국의 환율은 2%,1%, 0.5%등등각기 다르게 움직이고 
이것이 바로 모두가 같은 시작점을 위해 물가조절의 차별적 변화라 했읍니다.

모든국가의 물가가 이제 완전히 시작점에 맞쳐질때 본격적 물가상승을 위한 달러가치하락이 움직일때,
달러의 차별적 지원2 가 있게됩니다.
뭔말이냐면, 달러가치의 하락범위는 이미 정해져있읍니다,
경제주기가 시작과과정에서  달러의 변화범위는 결정되있다고 봐야합니다,
지금의경제주기는 대략 달러의 마지막 변화값이 달러지수 60~65까지 움직일 것이라 보고있읍니다.

달러지수의 마지막 값이 결정되어있기때문에, 그동안은 같은 물가시작점을위해 달러에대해 각기다르게 각국가마다 환율이 움직였지만,
물가가 상승하기시작하고 물가방어를 위해 자국의 통화강세가 필요할때 

결국 다같은 혜택을 보는게 아니라, 차별적 과정이 올수밖에없다는것입니다.
 신용화폐시스템의 마지막 경제주기에서 살아남을수있는나라.

조건 1.약한달러일때,  통화가치가 강한나라.(충분한 물가상승방어)
조건.2 인구가 적어서 위기에 잘 대응하는나라.
조건 3 빈부격차 가  적은나라.
조건 4 금의 량이 국가운영에 충분한 나라.
조건 5 군사력이  강한 나라.
조건 6 멀리 떨어져있어, 방어가 용이한 나라.
조건 7 외부영향없이 ,독자적 금융,통화경제를 할수있는나라.(자국의통화를가지고있는나라)

이라했고,
그대상국가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가장 잘 방어할것같은나라순위.
1. 영국[Brexit]
2. 달러인덱스결정국.(유로일부국가,일본,캐나다,스웨덴,스위스)
3. .미국
4. 그외국가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을 반드시 겪어야한다.


이조건이 물가가 상승할때 결국 차별적 환율 형태로 각 개별국에 올것이고, 
조건이 안좋은 나라는 그혜택을 조금만 받을것이고 그러므로해서 몰락할것이다,

결국 달러의차별적지원2은 환율이란 상대적개념으로위한 차별성이 존재하고, 달러의변화값이 결정되어잇는 상황에서 
모든나라에대해 똑같은 혜택이 갈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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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인간의 미래는 화폐경제에 의해서 변화합니다.

화폐시스템이 변하면 인간의 이념및 정치,경제,사회분위기,가치관,도덕성,기업가치관,인간에대한 존엄성 ,등등
우리가 상상하지도못한 모든것이 변모합니다.

이념(공산주의,사회주의등등)문제도 바로 화폐경제의 변화로 만들어진 하나의 변화이지,
인간이 추구하는 모범답안은 아닙니다,

즉 화폐경제가 변화하면서 하부단계의 인간이 영위하는 모든것에 영향을 주면
인간이란 마치 방목하는 농장의 가축처럼 그영향력에 맞게 움직이게 되는데,
이념문제도 바로 그 시야가 좁은 가축개념의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상이란것임.

중요한건 대부분의 인간들이 시야가 좁음으로해서 가장 시야를 올리수있는 한계부분이 이념문제이고,
화폐권력과 거시경제등 인간의 환경 적 특성을 만들어내는 가장 상위단계의 시야부분까지 올라가지 못한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인간들은 거시적 화폐경제의 움직임이정해지면  이념 에 따라서 도태되거나 도축되거나 마치
가축과 같은 흐름으로 조절되는 운명을 맞이합니다.
주로 인간에게서 가장 중요한 위기 부분은 바로 화폐시스템의 속성 변화 가 이루어지는 시기이며,
이 과도기적 화폐시스템의 변화 부분에서 , 시야가 좁은 인간들은 가장 상위단계의 환경변화인 화폐속성변화에대한 적응을 하려는것이 아니라. 계층간의 모순,사회적 모순등 가장 근시안적 문제에 집중하게되고, 그것이 쌓이면
화퍠경제가 변화하면서 제시하는 환경을 인간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면서 결국 그조건에 만족 해가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념이란, 화폐경제가 변모하면서 내세우는 환경에 가장 행동대장격으로 인간을 도태시키고 조절하는 충실한 개념이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이념이나 정치논리에 심취해있는 사람들은 가장 무서운 화폐경제에따라 인간의 도태시키고 조절시키는 소위 "도축자"의위치 결국 도달하는것이고, 히틀러나 레닌 등이 화폐경제의변화가 제시하는 환경에 가장 앞장서서 노력하는 "도축자의 표본"인 셈이 됩니다.

화폐경제의 변화에대해 서서히 적응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인 사회고, 우리가 가지고있는 모든 문제는 시간에따라 저절로 해결할수있는 사안이지만, 그걸 빠른 시기에 해결하려는 움직임에 이념논리가 나오게 되고, 그런이상을 가지고 있는 급진적 계층이 많다면
향후 그사회는 엄청난 도축장이 될 확률이 높다,

그래서 화폐시스템의 변화는 인간의 도태를 부추기고 다음화폐시스템이 요구하는 가장 이상적 인간만이 살아 남게 되는것임,

가장 이상적인 국가는 인간의 개체수가 적은 사회이고 그효과로인해 화폐시스템의 변화에대해 가장 안정적으로 안전하게 변화하는 사회를 만들수있음.

우리는 지금 화폐시스템의 변화가 일어나는 부근에 다가와있읍니다. 주위를 둘러 보세여,
우리주위와 주위국가중에 화폐경제가 제시하는 환경에맞쳐 인간들을 도태시킬 무서운 도축자의 역할을 할 인간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중국이 있고 , 또 내부적으로 모든문제를 이념으로 풀려는 무서운 인간들이 있읍니다,

그도축자들이 지금 무한정 성장하고있고 , 결국 가장 위험한 부근에 지금 와있다.

우리는 화폐경제가 제시하는 변화에 이미 그환경에 적응할 환경을 갖추고잇읍니다, 단지 시간이 좀 필요할 뿐,
도태까지 갈필요없는 문제이지만,
그걸 극단적으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나올때, 우린 위기의식을 가져야합니다,